기독교 사랑의 정신으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경기서북부 다문화센터를 소개합니다.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이는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
— 신명기 10:19
기독교 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경기 서북부 지역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다문화 이해와 사회통합에 기여합니다.
결혼이민자, 외국인주민 등 다문화가정 구성원이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을 갖추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스포츠,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입니다.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합니다.
사무국은 센터의 운영 및 프로그램 진행을 담당하는 실무 조직입니다.